나는 조실 부모하고 대학을 못갔고 그 대신 시집을 일찍 가서
철 모를 나이에 딸을 낳고 손주 볼 나이에 아들을 낳고
내 50전에 외 손주를 봤으니 당연 할머니 아니 이젠 완전이
노인이다 지하철을 거저 타니 말이다
그래서 내게 할머니라 불리운지가 꾀나 오래 됐고 자연 스러웠으나
오늘 만은 기븐이 영 않이다
저녁에 퇴근길에 뻐스를 타는데 할배와 같이 타니 자연 내가
패스카드를 두번 찍는데 운전수가 동작이 느려서 그만 내가
두번째 카드를 빨리 덴 모양이다
근대 이 운전수 하는말 할머니 좀 있다 대세요
아이고 저 나이 많은 남자에게도 내가 그렇게 늙어 보인담?
내 돈이 아까워서 염색을 집에서 하다가 이번에는 거금을 주고
미용실에서 몇일전에 했것만!!!!!!!!!!!!!!!!!!!
애들에게 듣는 할머니는 괸찬으나 그 늙은 남자에게 들은
할머니는 정말 싫여
남바 좀 봐 뒀다가 화장 잘 하고 예쁜옷 입고 그 버스 한번
더 타볼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