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8
(펌) 웃어요.
BY 경처가 2001-11-08
퍼온 글
중학교때의 일이다..
담임선생님께서 몇명 찝어 장래 희망에 대해 물어봤다.
그때 아직은 어렸나보다..
과학자.. 정치인...
생님은 그래도 공부꽤나 한다는 녀석에게 물어보았다..
그녀석은 한참 심각하게 고민하더니.. 드디어 입을 열었다..
< "뭐 이것저것 하다가.. 안되면 선생질이라도 해야죠... " >
↑
난 그때 첨 공부 잘하는 녀석도 복날 개처럼 맞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