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전요 결혼 14년차주부입니다....
요즘 젊은 주부님들과
아이들영어교육등....관심있는분들께...
넘 파격적인 교재나 비싼학원에 연연해하지말자구요
다들 머리는 그런데 행동은 실천은 안돼죠??^^
그럴꺼에요
가만히 있슴서 어찌 되것어요??
엄마의 노력이 좀만 있슴 얼마든지
어느정도 고학년이 되었을때까지
영어교육은 엄마손에 달린거라 봅니다
저도 영어를 전공한것도 아니고
발음이 좋은것도 아니고
암것도 할줄도 모르나
요즘 아이 영어공부에
혼자 매달려봅니다
거의 엄청 늦은 시도를 한거죠
아이는 그저 잘 뛰놀고 아픈데없이
커야한다는게 제나름대로의
아이키우기관이어서....
전 늦으막히 영어를 시작했어요
혹시 저같은분 또 계실까요??ㅎㅎㅎ
그런분들은 읽어주세요.....
늦었다고생각할때가 빠른거라고 생각하시구요
뭐 어디 어디 이름만 대면 유명한 영어학원에
외국선생이랑 한달에 몇십만원씩 주고
꼬맹이들 맡기는 엄마들 부러워마시구요
경제적 능력이 풍부하고 ..그럼 얼마든지
가능한거죠........
그렇지않고 혼자 저처럼 영어공부에 아이에게
노력을 아끼지않을분덜은 저방법을 쪼매 갈켜드릴라꼬요
전 가급적 엄마는 엄마만의 확고한 교육관을 가져야한다고봅니다
이리저리 휘말리고 아파트주부들의 경쟁심리를 자극한
영어교육에 여러 문제점을 생각해보세요
제나름대로의 영어교육은 그저단순무지입니다
주부가 좀만 바지런하면 모든일이 순조롭고
집안이 깔끔하고 살림살이에 요령도 생기고
규모도 생긴다고봅니다 마찬가지죠 영어공부도...
엄마의 노력을 쪼매만 투자하세요
주부의 노력은....
매일매일 규칙적인 살림살이법도 배우게 되고요
여하튼 주부가 좀만 다리로 많이 걷고 손으로 많이 움직이면
집이 깨끗하고 집안의 모든일이
안팎으로 깔끔하고 정리면이나 아이키우기에서
뒤질게없겠죠??
저의 단순한생각이라고요??
네 뭐 전업주부에게만 해당되는 얘기이겠죠만...
제가 전업주부니까요..ㅎㅎㅎㅎ
전 서점을 자주이용하는데요
요즘 서점에 가보면 외국서 수입한
아기들 영어책이랑 무지
많습디다....
전 수입책은 일단은 사양하구요...
그건 어느정도기본을 하고난후...
젤 쉬운 영어책을 구입합니다
아이용이요..테잎까지 들어있는걸로요
그런데 고를때 일단 아이가 질리지않을내용이 담긴걸로요..
그리고 내용이 동화도 좋구 일상 생활회화도 좋으나
무지 단순하고 깔끔,간단한걸로 고르세요
글구 아무래도 좀 큰회사걸로 골라보세요....
그래야 나중에 테잎을 많이 들어서
테잎만 구입하게될경우 쉽게 구입할수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하루에 길면 30분 짧으면 15분을 생각하시구요
아이에게 부담주지않는 선에서 택해서
테잎을 듣고 같이 읽어보세요..같이해주세요 꼭!!~
정확한 테잎의 발음을 익히도록....
하루 한두바닥정도만....
그리고 자기전에 꼭 테잎을 틀어주세요
듣다가 잠이 들어도 끄지말고 계속 틀어주세요....
음 그리고 잊지말것은 여하튼 매일 해야한다는거요...
이부분에서 실천이 잘안되는 엄마들 많으실꺼에요..
그러나 이방법이 잘만되면 무지 효과있는거랍니다
책은 한권으로 몇달을 끌더라도
열심히듣고 입에서 내뱉게하는 습관을 들이게하는거에요
매일매일 듣다보니 습관이 된것과함께 외우기까지하데요...
그럼 영어에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늘더라구요
그리고 잘한다고 칭찬아끼지말구요
그리고 어느정도시일이 지나면
영어카드를 만드세요
배운글자중에서 귀절을 따서
낱말카드를 만든후 문장을 혼자만들게 해보세요...
그럼 이젠 단어를 알게되고
그것이 익숙해지면 간단한건 쓸줄도 알겠죠??
그러다보면 집안에서 엄마우유주세요...너 뭐하니? 숙제해라...등
아주 일상적이고 매일쓰는 말들은 영어로 하게됩니다
그럴땐 엄마도 당근이 영어로 대답해주고 영어로 말해주세요!!
그거 중요하더라구요
그럼 더 팍팍 실력이 늘구요 좋겠죠??
초딩경우....
그리고 나서 어느정도 몇개월이 지난후
젤 간단한 동화책을 사오세요
전혀 한글이 없는거....
레벨1부터 쭉 나온것들도 있는데요
정말 쉬운거많더라구요
그럼 자신감이 생겨서
아이가 혼자읽고파하는마음이 생길꺼에요....
그럼 모르는 단어를 사전서 찾아보구..
그런건 갈켜주시구요.....
한두어번 같이 읽어주시구...
혼자읽겠금 하세요
매일 한두번만요.......그럼 많은 향상이 있을겁니다
뭐 저보다 더 좋은방법과 열심히 갈키는 분들도 많겠지만
이 방법들은 제 교육방법이구요
저도 더 고학년이 되면 문법이니 그런것땜에 아마학원을
보내야하겠죠??
그러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나 좌절감같은것은 없으리라 봅니다
아이들 요즘 다른거 하기도 바쁜데 영어에 넘 신경써서
힘들게 하지마시구요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게 젤 중요한거 아닙니까??
빚을 내서라도 영어교육에 열심인것도 좋지만
비싼 교재니 사두고 제대로 사용않느니....
엄마의 사랑으로 좀만 노력하면 아이에게
더 좋은 영어교육의 시간이 되리라 여깁니다...
제아인 현재 그렇게 6개월정도 했는데요
음 레벨2영어책까지 무난히 읽어요
물론 어려운 단어는 사전서 찾아 끼워맞추기로
해석을 하지만요...
제가 여기까지 든비용은 총 영어책(테잎포함)13500원과
또 다른 동화책산거(4권14000원)가 다에요^^
이정도면 뭐 열심히 한거 아닐란가요??ㅎㅎㅎ
그리고 나름대로 엄마도 영어공부를 좀만 시간내서
하시면 아이공부에..그리고 자신감회복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저도 아이영어공부땜에
모르던 단어도 많이 알게되고...
전혀 영어가 낯설지않게 되었답니다!!!
긴 글....뭐 별볼일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