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분덜...
그거 어느뉴스인지아세요??
좀 갈켜주세요
전 일하다가 잠시만 귀로 들어서....
중간부분부터 보고 지나쳤는데....아이고 짜증--;;
저 그거 보고못참겠어서
게시판에 올릴려는데
자료를 못구하것네요
애가 초2학년인가 하구요
그런데 그애가 공부가 뒤지는애라고...
반평균 깍아먹는다고 담임이 일기장에 그애만
"낼은 학교에 무슨일이 있으니 집에서 쉬세요!!"라고
써주었다는겁니다....엄마가 다른애들은 다 학교를 가서 알아보니
학교무슨 시험인데 그애만 학교에 오지말랬다더라구요??
그럼 자기 선생님으로써의 평점에 문제가 생긴다고
정말 그사람 선생님 맞습니까??
정말 교사시험볼때
인성교육좀 확인해봐야하는거아닙니까??
정말 참된스승이 몇이나 될런지....
좋은스승님들께 죄송한맘까지 드네요...
우리가 그런 일부의 선생님께 참된 스승의 사랑을
애가 배울런지 생각해봐야것어요...
그아이와 그엄마맘에 얼마나 멍이 들었을지 위로해주고싶구요
그선생님이란 사람에게 많은사람들이 경종을 울려줘야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