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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소개할려고요....


BY 언니 2001-11-09

세월 참 빠르지요.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동생을 생각하면 저물어 가는 이 한해가 더욱 아쉽답니다.

좋은 인연의 만남을 희망하며
동생을 소개할께요.
나이 36세 (나이가 좀 많지요)
어찌어찌하다 보니 세월이 앞서 갔네요
성격은 차분하고 예의바르답니다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요 (한직장 장기 근속)
키는 보통...163정도
몸무게...제가 보기엔 좀 마른편같은데..본인은 아니라고 하네요
학력은 고졸...
거주지 서울...

다른 형제들은 모두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데..
동생만 보면 안쓰러워요
동생 때문에 한걱정하시는 부모님 안타깝고....

주위에 좋은 분 있음 소개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