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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야~나야 나라구~~


BY 바늘 2001-11-16

동해야!!!

요즘 너무 바쁘지?

살림만 조신하게 하던 너인데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니 얼마나 바쁘겠니?

내일 부터니?

그곳에 사는 너의 가까운 친구님이 답을 줘서 그렇게 알고 있는데 동해야 그래 이왕 시작하는거 돈 많이 벌으렴~

요즘 진영이가 말이다 시간이 좀 있어서 베스킨에서 알바를 하거든 그런데 그 아이스 크림 딱딱한것을 퍼올리려니 팔이 얼마나 아프것니?

그런데 뭐라는줄 아니?

어디서 들었는지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쓸거란다~~

그리고는 지하철 타고 과외까지 한건 맡아서 욜심히 열심히 다닌다.

동해야!!!

시작이 반인데 너처럼 그렇게 시작할 수 있다는게 나로서는 참 부럽단다.

어제는 말이다 콜리네 집에갔었다.

콜리가 말이다 주방 식탁에 조명 밝히고 그겨울의 찻집부터 감수광 그날 와우~~키타 치면서 라이브 공연 해주었거덩 동해야 니가 그자리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것니?

바쁘지?

그래 그래 정말 수고많다

번창~~ 번창하기를 억수로 바람~~~

동해 다시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