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름다운 친구
마음이 순수한 친구
영혼이 깨끗한 친구
타오르는 태양을 꿀걱 삼켜버린 부서지는 파도소리
이 만큼 왔다가 저 만큼 왔다가
출렁이는 파도을 애써 두 눈을 가리고 피해본다.
물결의 흔적은 눈을 감으면 안 보이지 라도
가슴속에 거센 파도소리는 눈을 감아도 귀을 막아도
영원히 들리것이다.
바위틈에 숨어버린 작은 가슴하나
진실과 순수와 펼쳐 들어 보여도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 인연이기에.....
너의 순수와 진실은?
나의 까만 두 눈동자는 끝없는 벼랑으로 껄고가지만
너의 진실을 어찌 모를이가 있겠나 친구야!!!!
겹겹이 포장된 채로
영원히 간직하려마!!!
세상은 순수와 진실을 받아 줄수있는 곳이 있고
준다고 다 접수 할 수가 없는 곳이 있다는건
기혼자들은 모두다 알것이다.
너의 진실은?
유혹이 아니라걸 어찌 모르리.........
인생의 행로에 피우지 못할 꽃이라 생각하마
비록 빈 자리에 앉을지라도
그 자리가 가시밭길이라면
아파하다 잊는게 났지 않을까 친구야!!!
너를 우정으로 생각하기에 가슴 벅차오르고
영원히 함께 가야할 동반자가 있기에
너를 외면 한다.
네가 만든 오작교에
꿈 속에서나마 만나리.........
받아 줄 수가 없는 현실을 원망 아닌 풋염으로 생각 하자구나.
우정이 핑크빛으로 물들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