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정말 며칠 않된 새댁이랍니다.
어제 울 신랑이 월급을 받아왔네요
한 백만원 정도 적금을 넣을 예정인데요
어떤게 좋을까요?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다더군요
먼저 저흰 1년 6개월 정도 지나면 목돈이 필요하게 될지도 모르거든요
(확실하지 않구요 50%확율)
근데 적금은 3년은 넣어야 이자두 괜찮구 비과세 뭐 그런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중도 해약하면 이자는 정말 쬐끔(거의 없는것)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이담에 필요할지 어떨지 모르는 상황에서 미리 1년짜리 짧은걸루
넣자니 그렇구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참 그리구요 홀시어머님(우리 장남)께 용돈으로 얼마쯤 드리면
적당할까요? (저희 분가해서 살거든요)
결혼하기전에는 울 신랑 월급 고스란히 어머님께 다~ 드렸었는데
얼마쯤 드려야 할지...
참 어머님은 조그만 가게를 하신답니다. 그래서 생활비까지는 않드려두 되거든요
에궁~ 알뜰살뜰 살려구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