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부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내년 초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요..
전세를 좀 미리 알아보고 있는데.. 요즘은 통 전세집이 없기도 하고 비싸구요.
신랑 회사는 강남에 있구요.
서울시내에서는 저희가 준비하는 돈으로 집을 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경기도쪽으로 나갈 생각입니다.
처음에는 단독주택을 생각했는데 아파트도 적당하다면 얻을 생각이구요.
제가 제일은행에 "주택청약부금"을 내고 있습니다. 이제 1년쯤 됐구요.
1) 임대아파트나 작은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총 얼마의 돈이 있어야 분양이 가능한 것이며, 분양받기위해서는 어디서 어떻게 정보를 알아봐야 하는지요.
청약부금에 3백만원이상의 돈이 모여야 청약자격이 생긴다고 은행에 서 들었습니다.
2) 임대아파트에 들어가려면 어떤 조건이 있어야 하는지요.
저는 프리랜서이고 신랑은 전문직입니다..부동산이나 동산은 전혀 없구요..
3) 제가 집이 시골이라 지금 혼자 자취를 하는데 월세를 살고 있습니다. 월세를 살아보니.. (중곡동) 월14만원의 집값을 치르는데 그돈이 너무 아까워서.. 전세나 분양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방 두개정도만 있어도 될것 같은데요.. 작은평수라도 가능하다면 아파트를 분양받아서 장만하는게 재테크에 더 도움이 될까요?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집때문에 너무 걱정이 많구요. 여기는 아는 분들도 없구해서.. 도움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