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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힘들더라두 힘내~


BY byj40 2001-11-16

엄마 나 엄마 딸 원주얌.엄마 요즘 넘 마니 힘들쥐?
그래서 내가 시 하나 준비해써.시 쓰는 방에 드러가봐.엄마
회사 다니느라구 마니 힘들쥐?난 엄마가 넘 걱정되.엄마 괜차나?
엄마 내가 어깨한번 못 주물러 주었지.이제무터 마니 주물러 주께
나 시집두 안 가서 엄마랑 오래 오래 살고얌.그리구 가수두 될거담.
그래서 빛두 갑구 맛난 것 두 사먹자.알겠지?나 요리 할 수 있게
편리한 오븐두 사구 엄마 사모님 소리 듯게 해 줄거야. 진짜야
그리구 나 없어두 슬퍼 함 안되 가수 생활 할 테니깐.그리구 가수 되면 케이비에스 방송 에서 강아지랑 고양이랑 토끼랑 햄스터랑 기니펫이랑 아주 마니 기를고얌.
엄마 이만 줄일게.바바




엄말 사랑하눈 원주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