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러님들의 말씀대로 복도에 있는 삼천리 도시가스 밸브를 오후2시방향으로 돌려볼려구 나갔다가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다른 집은 이상이 없는데 울집만 밖에 샷시가 되어있는 관계로 수직인 밸브를 옆으로 전혀 돌릴수가 없지 않겠어요.
남다하는데 저만 못하고 있으면 왜 그렇잖아요.
얼마나 울집이 원망스럽든지 ...........
오늘 아침 지난겨울 난방비를 ?어봤는데요.
급탕이랑 합해 3만원 정도 나오면 그래도 저렴한거 아닌가요?
울집은 낮에는 거의 안하고 저녁때부터 새벽까지 거실만 집중적으로 틀어놓고 있거든요.
그래도 속상하네요.
복도에 있는거 돌려놓으면 같은 요금이라도 훨씬 따뜻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은데요.
울나라를 위해서 포기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