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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사랑님 방 친구들 ^^*


BY 지안 2001-11-19


온종일 기다린다 ~

그 막힘 없는 분위기

왕골루 된둥근 탁자에 앉아서 아름다운 (?)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

따뜻한 체크가 탁자를 덮고 혀가 데일 정도의

뜨거운 차를 준비 해준 ..고마운 지인이 있는 그 곳에 가고 싶다

잘 닦여진 유리창 너머루 낙엽이 떨어지구

그 낙엽이 쌓이는..

내 차에 낙엽을 떨구며 신나게 간 그곳 ...



"나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을 발견 하는데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흥미를 발견한다는 의미이다 .

교육은 생의 준비 여야 한다

만약 행복이란 만약 의미를 갖는다면

그것은 안녕의 내적감정 균형감 생에 만족감을 의미한다 .

이러한 것은 오직 사람이 자유로울 때만 존재한다 "


안녕하셔요 ?

저 지안이 입니다

에구 아컴 수다방이 개설 안되니 잠시 만나던 지인들이

그리워 집니다

그래여 좀있으면 만나게 되겠지여 ..

그 방안에 그 위트와 기지가 넘치는 님들을


폭넓은 음악광 음사랑님을 비롯

라리님 헤븐님 글구 에고님 히트님 크림님

놀웨이 숲님 ..에구 글구 누구 계셨더라 -지송 -

좌우간 그방에서 ..재롱을 같이 떨어주시던 님들 ..

같이 또 같은 웃음 을 나누고 싶은 그리움에 몇자 적어 봅니다 ..

그럼 오늘두 즐거운 하루 되시구

만나면 더 크게 웃어 보길 기대하면서

에구 보구 싶은 울방 식구들 ..

참 어제 유성들 보셨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