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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halag 2001-11-19

보내준 메일 오늘에야 보았다 무엇이 이렇게 바쁜지 하루가 물처럼 흐르는것 같아 넌 어때 항상 행복하기만 하지? 철규씬 널 많이 사랑해 주지그치?? 항상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가정이 되길 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