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쪽으로 이사와서 둘째를 가졌어요
첫째는 압구정에 호산병원에서 낳았거든요
좋긴해서 또가구 싶었지만 넘 멀어서
가까운곳으로 생각했죠
백병원 을지병원 원자력병원중에서 을지병원으로
결정했어요
이동네사는 제친구두 을지병원에서 낳았구요
종합병원이긴해두 예약해주니까
별루 많이 않기다려두되구요
제 담당의사두 좋았구요
애낳을때 옆에서 도와주는 도우미같은 아주머니같은분들이
있어서 좋았구요 모유수유두 도와주구요
제친구두 다른병원 다니다가
같은병원 같은 의사한테 다녔어요
그의사선생님이 유명하신 분이라데요
글구 또 다른 아줌마는 백병원에서 낳았어요
첫째때 수술해서 수술해서 둘째낳았대요
보스톤산부인과는 들어보지못해서
도움을 드릴수가 없네요
그럼 건강한 아기태어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