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보낸 4통의 멜을 다 삭제해버렷어,
ㅠㅠ
넘 내 맘을 다 드러보인거 같아서~
그럼 자긴 또 너무 힘들어 할까봐,,
올해 잘 만나서 내년에ㅡ결혼해야지..
아직 느낌이 와 닿지 안는다고 해더 한번 두번 만나다 보면
또 다른 느낌이 잇을지도 모르겟네...
마지막이야란 말 넘 듣기 싫다고 햇지?
나만 개안으면 자기 결혼하고도 계속 만나자고 햇던말,,,
아무리 울 둘이 넘 조아한다고 해더 그건 아닌거 같어..
알지 내 맘..널 얼만큼 사랑하는지 또 얼만큼 널 아끼는지..
나의 머리속은 넘 복잡해...어캐 해야 할지도 어캐 나아가야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