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78

내친구 내남편 그리구울오빠 1


BY 꿈 2001-11-20

20살에 오빠를만나 22살에 결혼을했다 지금난 3살된 아들과 내친구 내남편그리구 울오빠랑싸우며 사랑하며 살아간다 내가 졸업한해 친구들과 나이트를 갔다 거기서 우연히 합석한 남자와 아니, 그땐 아저씨였지.다음날 만나기로 했다 이유는 오직 심심해서..친구와 난 롯데리아 에서 햄버거를 먹고 있는데 저쪽에서 걸어오는저아저씨들..윽 폭탄이다 순간친구와 난 푸하하 ...하지만 이렇게 이왕 만났으니 그냥 놀지뭐!!어제날 찍은아저씨그리고 그친구 나 내친구 우린 그냥 재미있게 놀았다 자연스럽게 ..그런데 그친구가 말이다 나랑 말도 통하고 재미있고 무엇보다 자신감있어보이는등 괜찮아보였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내짝은 절대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러는 동안 나는 이것저것 일도 해봤지만 이유없이 도도했던 나에겐 다그저 그랬다 그러다 도우미 일을하게되고 난그일이 좋았다 난 점점 도도해졌고 그오빤 그냥편한 그런사람이였다 그러면서 오빤나에게 빠쪘고 난나도 모르게정이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