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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분합니다


BY ddd0863 2001-11-25

저는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대우3차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워낙 글솜씨가없어 그냥 지나가려 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몇자 적습니다 저와같은일을 당하면안될것같아서
제가 아파트로 이사온지는 11개월이 되어 갑니다.
처음으로 집장만해서 너무너무기뻐 여유는 없었지만 커텐만은
정말 멋있고 제마음에 드는걸로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거금220만원을 주고 맞추었죠.
커텐주인아줌마가 거실거는 면이라서 꼭 드라이를 하라고 당부를했죠
저는 이사온지 커텐을 깨끗이 오래쓰고 싶은 마음에 이사 온지
8개월만에 커텐전부를 드라이 맡겼죠 18만원이나 주고
그런데 생각 지도 못한 일이 벌어 진것입니다.
글쎄 거실 커텐이 25센지정도가 줄어들은 것입니다.
저는 놀라서 세탁소 아줌마 한테 전화를 걸어 커텐이 많이
줄었다고 애기를 했죠 좀잇다가 아줌마가 하시는 말이 원단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커텐집에서 보상을 안해주면 소비자쎄타로 신고
하라고 큰 소릴 치더라고요 세탁소 에서는 100%로 드라이 했다고
그래서 커텐집에 연락을했죠 그랫더니 물세탁 한거라고 그쪽에선 그러더라구요 서로 잘못이 없다고 하니 세탁소 말대로 소비자 쎈타로
거실한족만 맡겻어요 그랬더니 결과는 물세탁으로 나왔어요.
소비자에서는 70%는 보상을 받을수는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세탁소에 전화를 하니깐 대뜸한다는소리가 제가
드라이해달라는 말을 안했다는거에요
그리고 소비자에 맡긴거만 물세탁했고 나머지는 드라이했다고
아니 거실 주방 뒷베란다는 같은길이 같은천인데 드라이 물세탁
똑같이 줄을수가 있나요.
정말 너무너무 황당하게 애기한것도 많은데 생각하면화가 나서
이만 줄일까합니다.
참 결론은 방이고 모든 커텐을 다시소비자에 제출 하고
드라이한게 나오면 저를 가만 안 두겠데요
도대체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너무황당하고
너무 얄밉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두면 안될것 같고요
그래서 말인데 경기도 시흥시 은행도 대우3차 사시는 분 대우 세탁소
이용하시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