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5살된 가정주부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부부관계후 바로는 아니지만 하루정도 지나면 심한 방광염으로 고생을 합니다. 치료를 받으면 그때 잠깐 괜잖을뿐이구요. 혹시 이런 경험으로 고생하신 분 있으면 글 좀 남겨주세요. 비뇨기과가서 부부관계 이야기하고 하는게 사실 굉장히 쑥스럽잖아요. 정말 답답하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