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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울 오빠 결혼하게 도와주세요. 여러분


BY 걱정이 동생 2001-11-27

너무나도 오빠 보기가 안되보여
이렇게 아컴에 문들 두드려봅니다.
울 오빠 나이는 올해로 39세 (총각) 입니다.
어쩌다 보니 결혼도 못하고 아직도 혼자입니다.
동생들은 모두다 결혼했고.
부모님 계시고 인천에서 자영업하고 있습니다.
성격이 모질지가 못하고 약한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한달만 지나면 또 한살을 더 먹을 터인데
부모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이다.
특별히 가지고 있는 종교는 없고.
학력은 고졸입니다.
딱히 원하는 여성상이라는건 없지만 꼭 울 오빠하고
인연이 되어서 저의 올케 언니가 되어 주실분이 연락
주시면 좋겠네요.
오빠가 장남이긴 하지만 결혼 후에도 부모님과
같이 살지는 않을거에요.
아직까지는 두분다 건강하시니까요.
그럼 울 오빠하고 어울리다 싶으신 분이 계시면 연락
주세요.
자세한건 제 멜로 연락주시면 답해 드리겠습니다.
* 오빠 나이가 있으니 여자분 나이가 좀 있으셔도
?I찮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