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1짜리 둘째넘이 전교 부회장 됐어요. 기뻐해야 할 일이지만... 그것 때문에 공부를 소홀히 하지는 않을런지... 걱정이 앞서네요. 큰아이,둘째아이가 전교 회장, 부회장을 몇번 했지만... 마음에 부담감이 앞서네요. 이번주 토요일은 가족들이 파티라도(?) 해야 할것 같네요. 님들도 축하 해 주세요. 다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