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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BY 수양이 2001-11-29

타인의 시선쯤이야 과감하게 견딜수 있다구 생각했던 지난날들이
조금은 안타깝구...어쩌면 나의 거만한 생각이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제는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에 직접 글 올립니다

66년생이며(많은 나이죠?^^)현재 직장생활을 하구 있는 지극히
평범한 여성이죠.

나보다는 남을 배려할줄 맘이 타고난 성격!!(결코 자랑이 아님)
무엇보다도 꿈이 참 소박합니다

경제적으로 큰 걸 바라지 않구. 넘 튀는것도 싫어하는
정말로 평범한 아가씨입니다
자기가 택한 여성한테 최고로 잘 해줄수 있는 그런 분이면
좋겠는데......
모든걸 잘 할수 있는 자신은 있는데... 한가지 자신없는건
요리를 잘 못한다는거죠? 그거야 배우면 되는거구..그쵸?

메일 주시거나 답을 주시면 감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