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일요일 대성리로 갈일이 있었습니다. 블루까페 앞으로 지나며.. 위쪽 들어선 집들을 잠시 올려다 보았습니다. 그쪽 위..어디쯤 맨드라미님 언니댁이 있겠구나.. 하면서.. 어느덧 11월도 막바지.. 정말 한해의 끝언저리에 들어섰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마무리 하실일 잘하시고.. 멋진 12월을 맞이하세요.. 스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