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띠(벨트)아시죠.
고속도로에서는 승차자 전원이 안전벨트 매야하는것아시죠.
그런데.
토요일날 고속버스를 타고 가야 할일이생겨서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가는데 버스를 타자마자 안전벨트를 ?아도 보이질
안드라구요.
더구나 아이들도 타서 신경이쓰이는데..
기사님 조차도 매질않아서..
이상하더군요.
집에와서 신랑에게 물어보니 그러면 안된다더군요.
벌금을 문다는데...
아무도 벨트을 매려는 사람은 없드라구요.
밸트도 안보이구.....
안전밸트에 대한 검문도 없엇어요.
우리나라 제도가 너무도 엉성함을 느꼇어요.
만약 경찰에게 걸려서 벌금을 물게되엇다면..
그 벌금은 아까웠겟죠......?
참으로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