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네요.
전 결혼한지 한달째 되가는 초보 아줌마 입니다.
아직 아기도 없고 사회생활을 하려고 하니,
글쎄, 아줌마라는 이유로 급여는 무척 낮아지지,
면접인들이, 왜 일을 구하려는 저에게, 신랑이 뭐하냐?
라는 식으로 무능력하다는 눈초리 있짢아요.
요즘, 다 결혼하면 다 맞벌이들 거의 하짢아요.
전 결혼하면서 인천에서 설로 이사를 와, 처녀때 다니던
회사를 통학 거리상 그만 두웠거든요.
노동청에 등록한지, 2달이 되어가는데, 맘만 급해지고,
왜 줌마는 월급이 낮아도 되고, 줌마는 왜 직장을 가지면
안되는지???
면접관님들 보세요.
당신들의 와이프가 사회생활에 이런 애로사항이 있다면
글쎄요, 맘이 좋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