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출산한지9개월이 다되가는 새댁인데요.
생리는 출산후 한5개월부터 했어요. 헌데, 생리양이 너무 줄었다는 거예요. 아기낳기 전엔 5일정도 했었는데, 지금은 하루면 땡이랍니다.
넘 걱정이 되요. 전 제왕절개를 했거던요.
혹 자궁이 안좋아서 그럴까 넘 걱정되요.
그리고, 제가 양수가 부족해 37주에 분만실에 일주일정도 있으면서 4일인가를 촉진제를 맞았거든요. 근데 진통이 안와서 수술을 했구요.
그때문인가? 지금 몸도 회복이 아직 덜된것 같아요.
몸이 막 까라진다고 할까요. 스폰지에 물이 잔뜩 든 그런느낌 있잖아요. 촉진제 많이 맞으면 몸에 안좋을까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하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