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허전할때 누구에게 의지하고픈게
사람인가봐요
그래서 어릴적 교회에 다니며
철없이 찬송가에 기도드릴때
그나마 마음의 위안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 아이들도 제법크고 아이들과 함께
교회에 다니려해요
옆집 아줌마 교회에 가면 돈도 많이 내야한다고
하네요
어릴땐 헌금이라 내고 했는데 그것도
안내도 되고
어른인 다른가요
교회엔 장로회, 등등 회가 다 다르던데요
제가 다닌 곳은 아마 장로회였던것 같아요
감리회는 뭔가요
가까이에 감리회라고 하던데
아이들과 함께 마음 좀 수양하려하는데
교회에 다니신분들 조언 좀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