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스차를 갖고있답니다
얼마전 황당한 일을 당해 해결은 했는데
생각할수록 상습적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전국 주부에게 알립니다
충전을 시키고 카드를 주었는데 직원 말이 "카드사에서 전화를 하란다"고했다
현금으로 결제를하고 컴퓨터에 에라가 났나하고 생각했었읍니다
집에 와서 다른일을 하다가 그생각이 나서 인터넷 BC카드사를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카드사에서는 아무 이상없이 승인이 떨어진거에요
전화번호도 모르고 위치만 대충 아는 상태니 난감하더군요
한미르에 들어가서 SK충전소를 찾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알아보고 취소를 시켜준다고는 하지만 꽤심한 마음에 다음날 찾아갔읍니다
그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안하고 있다가 내가 찾아가니까 그때서야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내가 프린트해간 승인내역서를 보더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현금으로 돌려주더라고요
내 연락처도 물어보지도 않고 아무런 의심없이 가끔 있었던 일처럼...
만일 내가 확인을 안해보고 청구서를 받았었다면 오래된일 기억을 못했을꺼에요
여러분 ! ! 혹시라도 카드결제시 이상이 있다고 현금을 요구할때는 꼭 확인을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