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결혼할때 다들 택일을 잡으셨나요? 전 불교고 시댁이 천주교라서 신랑될사람은 그냥 우리가 날짜잡자고 그러고 전 왠지 찝찝해서 고민중이랍니다. 님들은 어떡하셨나요? 리플좀 달아주심 감사하겠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