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임신 8주째거든요.
근데 첫애때는 시누가 태몽을 꾸어 주었는데 이번에는 주위에서 아무도 태몽얘기를 안하네요.
근데 제가 몇주전에 꾼 꿈이 혹 태몽이 아닐까 해서요.
제가 시댁에 있는데 왠 말 한마리가 시댁으로 미친듯이 달려들어오길래 제가 겁이나서 뒤뜰로 갔거든요. 근데 말이 들어와서 가만히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내년이 말띠라 안좋을까 걱정을 해서 그런꿈을 꾼건지 그게 태몽인지 모르겠네요. 누구 아시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태몽이라면 아들일까 딸일까요? 첫애는 아들인데 욕심이 많아서 둘째도 아들이었으면 좋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