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윤춘자! 경화 라고도 불렀었지.... 어디있니? 인천에서 사는 사람하고 결혼했다는 말은 들었는데.... 보고싶다 친구야! 우리 같이 자취도 했었잖아! 별명은 나는 아탐, 너는 아통! 스쿨버스 기사 아저씨가 지어준 별명 ... 이쯤이면 생각 나겠니? 이 메일로 연락바란다.......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