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날씨 참 춥네요.
28살의 말괄량이 여동생을 둔 언니입니다.
여고를 졸업했구요.
잘난건 없지만, 키 168 에 미인입니다.
자랑거리는 유일하게 밝고 착하다는거 하나...(언니맞아?)
다른 자랑거리가 없네요.ㅡㅡ
그러나.....조건은 왜그리 까다로운지.
남자는 꼭 175 이상이여야 한답니다.
거주지는 서울내지는 충청도였음 합니다.
써비스업에 종사를 해서 어른에게 예의바르고 아이들도 이뻐합니다.
자상한 남자, 능력있으신 분만 연락주세요.
장난하시면 제 동생에게 주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