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제 어머니 소개를 하러 여기 들렀습니다
저와 엄마 단 둘이 살고 있구요 지금 현재 어머니는 53이십니다
7년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슬쓸히 외롭게 지내시는 어머니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사연을 띄웁니다.
제 어머니께서는 그 나이에도 불구하고 날씬하시며 한미모 하십니다.
그리고 책 읽는 것을 좋아하시고 영화보는것을 좋아하십니다.
감성이 풍부하셔서 아직 소녀적인 부분이 많이 남아있지요..
나이때가 엇비슷한 어머니와 대화가 통하실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서로 말벗이 될수 있고 어머니와같이 외롭게 지내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annah49@hanmail.net 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