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역(능동) 주택가에 전세6000(방2개, 베란다, 화장실, 거실 부엌--아파트로 치면 20평형)에 새로 지은 빌라
계약하려고 하는데...
융자 같은 건 전혀 없는데
계단 4개 내려가는 반지하거든여...
요즘 전세가 워낙에 귀하고
집구하기가 힘들어서 웬만함 계약하려고 했는데
친구말로는
군자역에서 한국화장품을 기준으로 한쪽은 비만오면
침수 지역이라는데...
쩝...집 내부는 아파트 이상 인테리어랑
자재를 고급(내장재 등등이 거의 최상급...제가 이쪽으로 직업을 갖고 있어서 잘알거든여...)으로 써서 탐은 나는데...
망설여 지내여...
참. 이 빌라 2,3 층은 같은 평수인데
지상이라서 전세8000정도 예여...
뭔가가 단점이있으니까
전세도 2000이나 싸겠져??
습기차고 이런건 지상층이라도
관리안하면
옷이 눅눅해지는 건 마찬가지 인것 같은데...
비와서 집이 잠기면 -.-;; 이쁜 집인들 무슨 소용이리~~~
혹시 그동네 사시거나
아시는분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