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조선'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다음 글은 아래 '아줌마'님의 글에 대한 반박형식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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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지가 아니라고 안티를 거시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는것도 있지 않습니까
권력앞에서 힘없는자 들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 상황에서 ..
>> 어쩔수없는(?) 그어려운 상황하에서도 김구선생이나 안중근,윤봉길,유관순 등 일제에 저항하신 민족투사분과 수많은 민초들은 목숨을 걸고 저항했습니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적극적으로 일제를 찬양하며 사주 방응모는 무기까지 헌납했으며 소년,소녀들을 정신대와 총알받이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습니다..
-일제시대때 이야길 하시는데 그렇담 지금은 어떻습니까
그래도 조선일보 만큼 아픈데를 꼭 짚어내는 신문이 요즘어디 있나요
세무조사때 다른 신문사 어떻게 했나요
일제시대때 말안들었다가는 세무조사 뿐이었겠습니까
사주 구속뿐이었겠습니까
거의 신문사 초토화 시켰을겁니다
>>세무조사는 합법적인 것입니다. 김영삼 전대통령이 당시 언론사 세무조사후 "언론사의 탈세가 너무 심각하여 국민들이 놀랄것같아 덮어버렸다"고 말한바도 있지 않습니까?...사회의 모범이 되어야할 언론사가 '탈세'를 해서야 되겠습니까?...'언론사'는 초법적인 회사입니까?
김영삼 정권처럼 탈세사실을 덮는것이 언론을 진정 위하는 길일까요?
그것이 꼬박꼬박 세금내고사는 직장인들과 서민을 위하는 것일까요?
-저는 많이 배우지도 못했고 말도 잘못하지만 조선일보를 거의
20년정도 구독했는 사람입니다
자기 뜻에 맞지 않는다고 이렇듯 마구 한코너로 몰고가서
마구 픽밥하는것도 그리 보기 좋지는 않아요
내가 늘 보면서 편한신문 이 최고 아닌가요?
>>'자기 뜻에 맞지 않는것'이 아니라 '사회정의에 맞지 않는것'이기 때문에 조선일보 구독거부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일제에 굴종하고 독재에 아부하는 행위는 개인의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그것이 사회적인 영향력이 큰 '신문사'라고 할때는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요즘 이민을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의 상당수가 이 사회에서 좋은 위치를 가지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럼에도 그분들이 떠나는 것은 자신의 자녀들만큼은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서 살게해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친일한 신문이 '민족지'라고 하고, 독재자를 찬양하고, 합법적인
세무조사를 '언론탄압'이라고 우기니 이 사회에 '상식'이 통할리 있겠습니까? '안티조선'운동은 미시적으로는 조선일보의 실체를 전국민에게 알려 사회적 영향력을 좁히는것이고, 거시적으로는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끝으로 '안티조선'운동은 실질적인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조선일보를 비판하고 있슴을 밝혀드립니다.
-관련사이트-
(www.mulchong.com, www.urimodu.com, www.anti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