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마지막..토요일...
그..아침에..창을..열었더니..
거짓말..처럼..그렇게..눈이..오네요...
그것두..함박눈이...
여긴..경긴데..다른곳에도..오는지...
얼마전..
피자를 시켰더니...
내년..달력을 주시더라구요...피자가게에서...
한페이지에..두달씩...
모두..여섯페이지...
아.....
내년엔...
또..얼마나..많은 일들이..나를..우리를..찾아올까요...
때론,..기쁘게...
또..때론..슬프게...
그렇게..또..한해를 살아가겠죠...
많은 아쉬움으로..한해를 보내고...
다시..설레임으로..한해를..맞이합니다...
님들..
새해...복..많이들..받으시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내년에도...이곳에서...
기쁘고..행복한일들..많이..많이..나눠요..우리...
그럼...
흐르는 노래는..백미현-"눈이 내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