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눈을 감구 자구 일어 나면 나에겐 아침이란게 생기지 안았으면 조?따..
다시 새날이 밝어 그사람을 대하고 처다보는거..그사람이 내 옆패
존재한다는것이 날 이리도 미치게 만든다.
서로의 골이 너무두 깊어져 더이상 이젠 돌이킬수도 엄꾸
어느 한사람만의 노력으러도 안대구..
조아하는 맘하나 믿구 살았는데..세상은 그게 전부가 아닌가부다.
그사람의 숨소리가 싫타.발소리두 싫타.나에게 내미는 손은 혐오감마져 준다.
우린 이젠 더이상 안대는걸 안다.
헤어지지안는 이상 매일가치 이런 느낌을 받고 살아야 하는데..
나에게 이사람엄이두 살수있는 힘이 있음 조?따.
도무지 하나두 만족할만한고 엄는 이사람곁을 나 왜...떠나지 못하구 있을까..
가치있는거 자체가 모랄까..너무 치는 느낌 ...
너무 치인다..숨을 못쉴만큼..
그는 내게 아무것두 안핸는데..상대는 이렇케도 치는 느낌을 받고 살수 인는걸까?
이런걸 궁합이라는 건가?
이대로 잠자리에 들면 편안하게....
나에게 내일이란 생기지 안았으면 조?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