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이곳에 들러 다른분들의 얘기를 읽고,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글은 처음 올리네요
여러분들의 도움 말씀을 기다릴게요.
남편이,길게도 아니고 2년 정도 중국으로 발령이 날 것 같은데,
문제는 큰아이가 이번에 중학교에 진학할 연령이라서요
몇 년 전에도 남편과 1년 반정도 떨어져 살았는데
그때 남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따라가고 싶은데, 아이들때문에 결단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작은아이는 3학년에 올라갈 건데, 아이들이 가서 말을 배우며
적응을 잘 할지, 다녀와서는 괜찮을지 여러가지로 걱정이 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