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여자 중학교 졸업생인 "김필애" 나이 내일이면 31세
올해도 너를 그리기만하고 흘려보내는구나?
언젠가는 나의 마음을 누구인가가 안다면 이루어질수...
지성이면 감천이고, 진실은 통한다고하지 아마도
나는 시간이 필요할뿐이라고 생각하믄서 기둘리고...
2002년 새해 너의 계획이 있다면 좋은결실이 될수있길...
건강이 최고라 생각한다 어느곳에 있든간에 몸만 건강했음
새해 복많이 받고, 밝고, 낙천적인 생각으로...
필애야! 너가 어떠한 환경에있든, 무엇을하든 나는 "친구"라
생각하고 있다 만일 그렇지않았다면 이렇게 찾지않았을거야
언제든지 주저하고, 망설이지말고 꼭 연락바란다
부탁이라면 부탁
(집)041-565-2836 (핸드폰)011-9405-2836
항상 기둘리고 있다는것만 기억해줘 그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