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야~~~
시원아~~~
예사랑아~~~
바늘아~~~
콜리야~~~
동해야~~~(목터지게 부르고 있는중)헉헉 숨차죽겄네...ㅎㅎㅎ
니들 다 잘 지내고 있는거지?
내가 시원이는 멜주소를 몰라서 못 보냈지만 너희들한테는
24일날 멜을 보냈는데 받았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걸 보니
중간에 날아가 버린 모양이네......(이건 누구 잘못인거니?)
나 너무 속상해.......흑흑
있지 올 한해 너희들을 친구로 만나게 되서 얼마나 좋았든지
뿌듯하게 잘 보냈단다.
친구들아....
사랑해.......
내가 너희한테 받은 사랑을 맨날 거저 먹기만 해서 얼마나 미안
한지 ........
있잖아 나 너희들 너무 좋아하고 사랑한다 알지?
그럼 우리 친구들 가정에 내년에는 가족모두의 건강과 하고자 하는
일 원하는대로 잘 풀려 나가기를 빌께.....
소리야, 시원아, 바늘아, 사랑아, 콜리야, 그리고 한번도 아직까지
본적이 없는 우리 동해바다야~~~~~~~~~~~~
보고싶다 이밤.....
우리 내년에도 사이좋게 잘 지내자 .........ㅎㅎㅎ
그럼 모두들 오늘밤 화끈하게 잘 보내고 내년에 보자잉
우리 친구들 모두 화이팅.............
싸랑해요..................벤치가 큰절과 함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