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 사람 주위에는 항상 사람이 많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 여자는 이상할 정도로 행동을 하는데도 그 여자 옆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사는 곳은 아파트이고 그리고 신랑들의 같은 직장이 너무 많고요.해서 가끔은 이집저집에서 커피도 마시고 아이들 크는 얘기도 하고 그런대로 잘 지내왔거든요. 그런데 언제인가 부터 그여자에 의하여 편이 갈리기 시작했어요.
같이 있을 때는 절때 욕을 하지 않고 그 사람이 없을때에는 정말 무식하게 욕을 하고 그러고도 욕을 하는 사람에게 붙어서는 또 다른 사람 욕을 해서 이관질을 시킨답니다..
게다가 더 이상한것은 남이 잘 되는 것을 두고는 못 보고 꼭 이상하게 소문을 내서 남을 오히려 더욱 이상한 사람으러 만들어 놓아요..
제가 성격이 똑 부러지는 성격이지만 그 여자에게 몇번의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아니 요즘에는 보험을 한다시고 열심히 이관질을 하고 다니는데 정말 그냥 두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한 번 붙잡고 얘기를 하고 싶은데 제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듣기 때문
에 그사람에게 까지 영향이 갈까봐서 전부들 쉬쉬하는거예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가르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