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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기에게


BY yete0306 2002-01-03

자기야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해
연휴동안 같이 있어서 좋았는데 또 오늘 출근하면 주말에나
볼수 있구나.
항상 멀리 힘들게 출퇴근 하느라고 많이 힘들지.
아침에 따뜻한 밥도 차려 주지 못하고 정말 미안해
그렇지만 항상 내가 자기를 사랑하는 것 잊지 말고 또 우리
아이들이 항상 아빠를 사랑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눈이 와서 미끄러운데 오늘 아침에는 잘 갔나 모르겠어.
운전 조심하고 아프지 말고 올 한해도 우리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이야.
자기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