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 애기나 쓰고 싶어지네요. 딸 둘과 아들 하나를 둔 엄마지만 나를 찾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되어 버렸는지 어떻게 생활했는지 왜 나 자신을 볼 수가 없을까요. 밝아버린 새해에는 나 자신을 찾아서 힘겨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살아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