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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내 모습


BY sanglee1200 2002-01-04

정말 아무 애기나 쓰고 싶어지네요.
딸 둘과 아들 하나를 둔 엄마지만 나를 찾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되어 버렸는지 어떻게 생활했는지 왜 나 자신을 볼 수가
없을까요. 밝아버린 새해에는 나 자신을 찾아서 힘겨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살아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