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일
갑자기 걸려온 전화한통,내용을 듣다보니 쇼핑업체이고
1년간 보험료형식으로 돈을내면 신용도를 체크해보고
돌려주며,자기네업체는 따로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꼬신다.지금 형편이 안되니 못하겟다고 했더니
그럼 안내책자를 받아서보고 한달동안 이용도 해본 후에
그래도 맘에 들지 않으면 그때가서 해지 신청을
하라고 얘기한다.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안내책자를 기다리고 있던차에
오늘 황당한 일이 생겼다.
그때 신용카드 정보를 주었더니 신청도 하지않은
카드대금이 56000원이나 날라왔고 남은 금맥은 60만원이
넘는다.
내가너무 순진한건지 그 친절하던 아가씨 목소리가 귀에 맴돈다.
책자도 받아보지못했고 아직기간도 한달을 채우지않앗는데
요금 청구일자를 보니 1월 5일자로 되어있다.
기가막힌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전화통화도 되지않고 내일 발뺌이라도 하면
나는 뭐라고 해야하는지 아시는분 좀 가르쳐주세요.
(참고로그업체 이름은 아이엔쇼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