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자메일을 열면 광고가 20개는 됩니다. 보통 거추장스러운 게 아닌데요. 그냥 삭제를 해버리거나, 스팸신고, 또는 수신거부를 합니다. 그런데 오늘 온 광고메일을 지우려고 체크해나가다 보니 발신자가 제 아이디에 제 메일주소인 겁니다. 그것도 제목을 보니 성인사이트 광고입니다. 일단은 삭제를 해서 휴지통에 넣었는데요. 이게 어찌된 건지요. 알고 계신분들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