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게는 올해 36세가 되는 오빠가 있습니다.
1살 아래인 저는 큰애가 10살 작은애 7살 아이를 둔 주부입니다
오빠는 조그만 주유소를 경영하고 있고 엄마 한 분 계십니다
눈도 높은 것도 아닌데 여자 사귀는 방법을 모르고 있나봐오
엄마나 저나 아무것도 바라는 것도 없고 착하고 성실한 분
이면 더 이상 바랄것이 없어요.
그리구 오빠가 대졸이 아니라 고졸이라서 그것이 조금 신상에
미흡하다면 미흡하겠죠.
하지만 오빠가 워낙 성실하고 착해서 남들에게 신뢰 만큼은
뒤지지 않을거예요.
이 글을 보시고 저의 오빠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내용이
있다면 연락 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