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이렇게 많은답변을주셔서감사합니다,,
저는 아직도 배울게많고 리플달아주신분들처럼 당당하고 그래야된다고 저역시나 제 나이에 급한건 아닙니다 물론 현세는 의식주가 풍요롭기때문에 예전처럼 일찍 시집가는건 아니지요
그래서 저역시 한번도 남자들을 만나지 않았습니다..
지금 만나고 있는 오빠는 제게 다가 왔을때 제가 끊었죠
하지만 힘으로 될수있는게 있고 아닌것도 있는가봅니다.,.
저는요,,제가 이렇게 어렵게 살고있는것도 오빠도 알지요
제가 시집갈땐 혼수이런거 전혀생각하지않았지만 오빠는 몸만오고
제가 번돈으로 집에 보태주고 잘살자고 하네여
한?? 정말 많은 생각을했습니다..저희 어머니역시나 저처럼 뜻하지 않은 사고로 늦게 시집오셨지요 근데 이렇게 아프셔서 마음아픈것도
딸만큼은 잘 되길 바라시는마음이라 생각되어집니다,열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없듯이말이죠,,
사람 마다 아픔은갖고있죠.작든크든 닥쳐진일들로 인한 아픔과성숙이있으니까여. 그냥 문득 이런생각이들었어여 비록 제나이?? 나이에 맞게 행동하는것도 룰이니까여 하지만 더잘아시리라 믿어요 알수없는일들로 채워지는것도 이세상사는법중하나니까요
이왕 시집을 간다면 나이이런것보단요 환상이런것은생각해보지않았어요 오히려 둘이 하나가 되어야한다는건 그만큼 많은책임과 아픔이 더올수도있으니까여 시집을 간다면 후회하지않을만한 그런사람이 제곁에있다고 판단이 되어졌는데..환경 돈 이런거에 얽매여서 이루지못한다면 언제나 전 회피하는삶을살거같아 서여 그래서 고민끝에 이런저런생각끝에 글을 올렸던거에여 제가 젤 하기싫은말은 내가 하고싶었는데 이거때문에 무엇때문에 란말은 하지않는게 제 신조거든요
저는 사랑이란게 뭔지도 잘 몰랐어요
지금은 아무런 거스럼없이 있는 현재 제가 사는 작은 삶의유지에
앞으로도 어떻게 살수있을지 많은 고민이었는데여 아무쪼록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안면은 모르오나 항상 건강하시옵고 제게 보내주신리플들 생각하면서 신중히 살수있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