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낳으려니 키우는 것도 무지 고민이지만 당장 산후조리가 더 문제네요. 첫째때는 직장다니시는 엄마가 아침저녁으로 너무 고생하셨거든요. 다른 누구에게 부탁할 사람도 없고... 산후조리원도 첫째아이때문에 걱정이에요. 집에와서 살림해주는 아줌마는 좀 비싸지 않나요? 제가 알기론 100 이상은 줘야한다는데.. 믿고 맡기겨도 괜찮은지... 님들은 어떻게 산후조리를 하셨나요? 혼자서는 무리겠죠? 너무 걱정이 많네요. 경험맘님들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