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슴속깁숙히 간직하고있었는데 항상마음속에간직하고 있었는데
쓰고십은 충동이드네 엄마가떠나신지도 뻘써일년이지나는것같아요
아무리밉고 ?絶諍?돌아가시는 날은일러주엇어도 덜서운할탠데 끝까지
몰라라하셧네요 엄마의소식도 우연히 민경엄마가 올캐를만낫다면서
이야기듣는순간 너무가슴아파 통곡을하엿담니다 엄마죄송해요 정말
이제 미운감정 다버리시고 좋은생각많이하시고 이승에서고생많이하셧
저승에서편안하게 가슴아픈건 아파트입주를 며칠압두고 쓰러지신게너
한스러워요 엄마내세에다시 테어나면 좋은세상에세 ?릴綬┨帽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