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든 생활이 권태롭다. 어제가 오늘같고 내일은 오늘같을것이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모르겠다. 돼지처럼 먹고 자기위해서 사는건지 어디에 빠져들고 싶은데.. 여러분들은 생활이 권태로울때 어떻게 헤쳐나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