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해안 바닷가를 다녀왔읍니다. 날씨가좋아서 바닷가가 잔잔하여 정말 좋았읍니다. 우정은 산길처럼 자주 오고가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져 그길은 없어 진다는 말을 실감하고 돌아왔읍니다.